넌 오늘 죽는다     드라마, 스릴러
등록 목적
      시나리오 세일즈      투자사 미팅      제작사 섭외 및 제작 협의      작품 모니터링   
작품 구분
  창작극 영화
로그라인
한 평범한 아버지가 뺑소니 사고로 인한 딸의 급작스런 죽음에 의문을 품고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범인이 경찰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시놉시스
평범한 택시기사인 정동석(45세)은 여고생 딸인 유정이 뺑소니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자, 삶의 의지가 꺾인다. 한편, 경찰내부에서는 이 사건이 학교전담경찰의 소행으로 밝혀지자 경찰서장인 이경영(58세)은 모든 증거를 없애 사건을 은폐하라고 경찰간부들에게 지시한다.
동석은 유정의 핸드폰의 기록들이 모두 지워진 것에 의문을 품고 핸드폰을 복구해 사고당시 유정에게 마지막으로 연락한 전화번호를 추적하게 되고, 수소문 끝에 학교전담경찰인 이제훈 경장(33세)의 전화번호라는 것을 알아낸다.
동석은 제훈이 최근에 수리한 흔적이 있는 차를 찍어 카센터를 돌아다니며 조사한 결과, 유정의 뺑소니사고가 있고 난 후, 수리했다는 것을 알아내고, 동석은 제훈의 차에 설치된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몰래 빼내 삭제된 영상을 복구시킨다. 그러나 동석의 친구인 영식이 금품을 노리고 유일한 증거인 블랙박스 영상이 담긴 USB를 훔쳐 도망친다.
동석은 증거가 사라지자 제훈의 집에 잠입해 다른 증거라도 찾기 위해 애를 쓰지만 뚜렷하게 증거가 될 만한 것을 찾지 못하자 좌절한다.
동석은 영식의 집에서 잠복한 끝에 영식을 붙잡게 되지만 제훈에게 증거를 뺏겼다는 영식의 말을 듣게 되고 동석은 제훈이 범인임을 확신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제훈을 경찰서로 끌고 간다.
그러나 제훈은 사건의 혐의를 부인하고, 경찰 또한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제훈의 조사를 거부하며 오히려 동석이 제훈에게 가한 폭행과 차량기물절도 및 파손, 무단가택침입의 혐의를 들추며 제훈과 합의하라고 동석을 종용한다.
동석은 제훈과 경찰조직이 의도적으로 유정의 사건을 감추려한다는 사실을 직감하고 억장이 무너지는데...
레퍼런스 작품
1. 이창동 감독 <밀양>
2. 이준익 감독 <소원>
댓글 0
작가

정원민

부산

evolazomebie@naver.com

쪽지
작가 소개
1984년생

전화 : 010-3151-5370